한국 전세 ↔ 미국 월세 실질 주거비 비교
전세보증금이 묶여 있는 동안 못 버는 이자를 월 비용으로 환산해, 미국식 월세와 같은 잣대 위에 올려놓고 비교합니다.
전세는 월세가 0원이라 싸 보이지만, 보증금이 묶여 있는 동안 못 버는 이자가 실제 비용입니다. 그 기회비용을 월로 환산해서 미국식 월세와 같은 잣대에 올려놓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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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전세 — 월 기회비용 | — |
|---|---|
| 전세 — 관리비 포함 실질 월비용 | — |
| 미국 — 월세 (원화) | — |
| 월 차액 | — |
| 면적당 (원/m² · USD/ft²) | — |
계산 방식 — 전세의 월 기회비용 = 보증금 × 운용수익률 ÷ 12.
보증금 자체는 계약 종료 시 돌려받으므로 ‘비용’이 아니지만, 그 돈을 다른 데 굴려서
벌 수 있었을 수익은 실제로 포기한 것입니다. 그게 전세의 진짜 월비용이에요.
이 비교가 담지 못하는 것 — 전세보증금은 미반환 위험(전세사기·깡통전세)이 있고,
미국 월세에는 보통 브로커피·보증금(1~2개월)·renter’s insurance가 따로 붙습니다.
한국은 관리비에 포함되는 항목이 미국에서는 별도(전기·수도·인터넷)인 경우가 많습니다.
숫자만 보고 결정하지 마세요. 참고용이며 투자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