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당가 ↔ ㎡당가 계산기 — 총액과 면적으로 단가 환산
총액과 면적으로 평당·㎡당 단가를 정확한 정의(1평 = 400/121 ㎡)로 환산하고, 전용·공급 중 어느 면적으로 나눴는지를 함께 표시합니다.
총액과 면적을 넣으면 평당 단가와 ㎡당 단가를 정확한 정의(1평 = 400/121 ㎡)로 함께 냅니다. 어느 면적으로 나눴는지가 단가를 바꾸므로 그것까지 표시합니다.
| ㎡당 단가 | — |
|---|---|
| 평당 단가 | — |
| 면적 환산 | — |
| 나눈 기준 | — |
평당가는 어느 면적으로 나눴느냐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. 이 페이지가 기준을 묻는 이유입니다. 같은 8억 4천만원짜리 집이 전용 84㎡(25.4평)로 나누면 평당 3,306만원이고, 공급 112㎡(33.9평)로 나누면 평당 2,480만원입니다. 분양 광고의 “평당 분양가”는 관행적으로 공급면적 기준이고, 실거래가 비교 사이트는 대개 전용면적 기준입니다. 숫자 하나를 옮겨 적을 때 기준을 같이 적지 않으면 30%가 그냥 사라집니다.
1평은 400/121 ㎡입니다. 3.3이 아닙니다. 척관법에서 1평은 6척 × 6척이고 1척은 10/33 m이므로, 1평 = (60/33)² = 3600/1089 = 400/121 ㎡ ≈ 3.305785 ㎡입니다. 3.3으로 나누면 84㎡가 25.41평이 아니라 25.45평으로 나오고, 평 수가 커진 만큼 평당가는 낮게 찍힙니다 — 0.2% 차이라 집 한 채로는 티가 안 나지만, 이 페이지는 정확한 값을 씁니다.
평은 법정 단위가 아닙니다. 계량에 관한 법률은 거래·증명에 법정단위(㎡)를 쓰도록 하고 있고, 2007년부터 평 표기는 단속 대상이 되었습니다. 그래서 계약서·등기·공시자료는 전부 ㎡이고, 평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렇게 말하기 때문에 여기서도 환산해 보여 줄 뿐입니다. 서류에 쓰는 숫자는 ㎡당가입니다.
㎡당 단가 = 총액 ÷ 면적(㎡). 평당 단가 = ㎡당 단가 × 400/121. 면적 환산은 1평 = 400/121 ㎡ (≈ 3.305785 ㎡)의 정확한 정의를 쓰며, 만원 단위로 표시하고 소수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합니다. 전용·공급·계약면적의 정의는 주택법 시행규칙과 「주택공급에 관한 규칙」의 용어를 따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