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루 수량 계산기 — 박스 수와 마지막 열 폭
방 치수와 박스에 적힌 ㎡로 마루 박스 수를 냅니다. 강화마루·강마루·온돌마루 모두 박스 단위이고, 손실률은 시공 방식이 정합니다. 널 열 수와 마지막 열 폭도 같이 나옵니다.
방 치수와 박스에 적힌 면적으로 마루 박스 수를 냅니다. 손실률은 방이 아니라 시공 방식이 정하고, 마지막 열 폭은 첫 장 깔기 전에 봐야 하는 숫자입니다.
| 바닥 면적 | — |
|---|---|
| 손실률 포함 | — |
| 박스 | — |
| 널 열 수 | — |
| 마지막 열 폭 | — |
답은 이 페이지가 아니라 박스에 적혀 있습니다. 마루는 박스 단위로 팝니다. 한 박스가 덮는 면적은 박스 라벨이 정하고, 강화마루·강마루·온돌마루가 각각 다릅니다. 같은 종류 안에서도 널 규격이 바뀌면 같이 바뀝니다. 그래서 이 페이지는 그 면적을 기본값으로 박아 두지 않고 입력으로 받습니다. 아직 고르지도 않은 제품의 값을 미리 정해 두면 그건 추측이니까요. 라벨의 ㎡를 그대로 넣으면 박스 수는 산수입니다.
손실률은 방이 아니라 시공 방식이 정합니다. 한 열이 끝날 때마다 절단이 생기고, 잘라 낸 조각은 끝단 이음이 어긋날 만큼 길어야 다음 열 첫 장으로 씁니다. 반듯한 방을 한 방향으로 깔면 그 손실이 10% 안팎입니다. 대각선으로 돌리거나 붙박이장과 꺾인 구석이 많으면 더 듭니다. 잘린 조각이 삼각형이라 아무 데도 못 쓰기 때문이에요. 위 세 값은 그 세 경우의 통상적인 여유분이고, 규격값이 아닙니다.
마지막 열에서 시공 계획이 드러납니다. 방 폭을 널 폭으로 나눈 나머지가 반대편 벽에 붙는 마지막 열입니다. 널 폭의 3분의 1도 안 되는 쪽널은 보기도 나쁘고 클릭 결합부가 버티지 못합니다. 첫 열을 켜서 양쪽 끝 열이 절단을 나눠 갖게 하는 게 정석이에요. 이 페이지가 마지막 열 폭을 먼저 찍어 주는 건 그 판단을 첫 장 깔기 전에 하라는 뜻입니다.
유격을 남기세요. 온돌 위라면 더 그렇습니다. 마루는 온습도에 따라 움직여서 벽마다 유격이 필요합니다. 위 경고에 적힌 ¼~⅜인치는 미국 시장 제품의 시공지침 값이고, 국내 제품은 지침에 mm로 적혀 있으니 그 값을 쓰세요. 국내는 이 아래에 난방이 한 겹 더 있습니다. 온돌은 바닥판을 하루에도 몇 번씩 데웠다 식히니 신축 폭이 그만큼 커지고, 그래서 온돌마루는 표면재 두께와 접착 방식이 강화마루와 다릅니다. 배관 위치와 최고 온도, 시공 전 예열 절차는 제품 시공지침에 있습니다. 유격은 박스 수를 거의 바꾸지 않습니다. 8월에 바닥이 솟느냐 마느냐를 바꿉니다.
박스 = 올림(면적 × (1 + 손실률) ÷ 박스 표기 면적). 열 수 = 올림(방 폭 ÷ 널 폭), 마지막 열 폭은 그 나눗셈의 나머지. 박스 표기 면적은 제품 라벨의 값입니다. 손실률은 통상적인 관행이고 유격은 제조사 시공지침이며, 둘 다 규격이 아닙니다. 온돌 위 시공 조건은 제품 시공지침이 정합니다.
계산 예시
5 × 4 m 방에 박스 표기 2.4 ㎡ 마루, 널 폭 190 mm: 몇 박스인가요?
- 5 × 4 = 20 ㎡. 손실률 10%를 얹으면 22 ㎡가 필요합니다.
- 22 ÷ 2.4 = 9.17, 올림해서 10박스. 사는 건 24 ㎡이고 2 ㎡가 남습니다.
- 방 폭 4 m ÷ 널 폭 190 mm = 21.05, 그러므로 22열. 마지막 열은 4000 − 21 × 190 = 10 mm.
10박스, 22열. 마지막 열이 10 mm 쪽널이라 첫 열을 켜서 양쪽 끝 열이 절단을 나눠 갖게 해야 합니다. 널 폭이 150 mm인 강마루로 바꾸면 같은 방이 27열에 마지막 열 100 mm로 떨어집니다.
이 페이지의 계산값 16개를 2026-09-07에 실제 브라우저에서 돌려 독립적으로 계산한 기대값과 대조했습니다 (사이트 전체 1280개 값, 106개 계산기).
자주 묻는 질문
마루 한 박스는 몇 ㎡인가요?
제품마다 다릅니다. 강화마루·강마루·온돌마루가 각각 다르고, 같은 종류 안에서도 널 규격이 바뀌면 같이 바뀝니다. 박스 라벨에 적힌 ㎡를 그대로 넣으세요. 이 페이지가 그 값을 기본값이 아니라 입력으로 받는 이유입니다.
마루 손실률은 몇 %로 잡나요?
이 페이지의 5·10·15%는 시공 방식에 따른 통상적인 여유분이지 규격값이 아닙니다. 반듯한 방을 한 방향으로 깔면 10% 안팎, 대각선이거나 붙박이장·꺾인 구석이 많으면 15%까지 봅니다. 시공사가 쓰는 값이 있으면 그 값을 넣으세요.